교수님 안녕히 가세요.
건강하시구요..담배도 좀 줄이시구요..ㅎㅎ
다시한번 감사합니다.
-둔촌주공~올림픽파크포레온 30년간의 거래-

내가 여기 한국체육대학교 교수로 임명되자마자 둔촌주공에 당시 19평짜리 월세로 시작을 했지..
그때는 참 그랬어..허허..
그렇게 한체대 임용되고나서 이제 살아야 할꺼 아닙니까~?
그당시에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보니까 그냥 바로 길건너에 아파트가 많더구만..허허..
그래서 바로 둔촌주공에 집을 겨우겨우 구했는데
그때 삼천사에서 집 구했었어.. ‘허허..’
“저는 지금 교수님의 30년전과 같이
올림픽파크 포레온 입주와 맞춰서 최대한 교수님처럼 지금 신혼부부들을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🙂”
“제게도 이런 날이 오겠죠~?”
“어이 그럼~ 자네 여기서 열심히 또 이어서 잘 해봐.. 부모님 닮아서 기질이 보이는구만 뭐..허허~”
“그때나 지금이나 시대는 바뀌었지만, 사람 사는것은 같은거니까.. 일희일비 하지말고, 신용 잘..지켜서 하면 나같은 손님 다시 또 만들껄세”
“네 교수님. 잘 새겨듣겠습니다”
오늘은 중개거래를 한건 더 했다는 성취감보다 앞으로 또 어떻게 대를 이어서 운영을 해야 되는지를 손님을 통해서 깨달은 날이라고 보면 좋겠습니다.
교수님:
“그렇게 살다가 지금 옆에 있는 아내 만나서 결혼을 했어..
당시에 아내는 명지대 초임교수에 임명이 막 된 상태였고..
이주할때 정소장 보고 지금 다시 보니 생각나는구만..”
그렇게 부동산 중개사는 지식과 전문성을 겸비하는것은 당연하지만, 그뒤 ‘시간’이라는 절대 상수를 섞어야 지만 가능한 무언가 있습니다.
여기 올림픽파크 포레온에 기운이 참 좋아..
아들은 실리콘밸리 IT엔지니어로 컸고, 딸은 지금 서울대병원 의사야. (옆에서 사모님이 요즘 서울대 의사라도 병원 파업중이라 실업자라며..😅)
이미 교수님 내외분의 기운이 좋아보였습니다.
밝으시고 여유있으시고, 금액에 운신의 폭도 갖고 계셨고..
어느방면에서든 가감이 가능한 분들이셨습니다.


오늘 사전점검 마지막날 카트 타고 조경 투어 돌아보는데 참 좋더구만,
자..이제 우리는 이제 은퇴를 했고 지금 살고있는 용인에 계속 살고싶으니까..
몇일전에 이야기 한 대로.. 매수하고자 하는 사람이 집을 봤으니 자.. 어떤가요.
아까 오늘 본 그 손님은 우리집이 마음에 들어 하던가요?
예, 교수님.. 두팀이 봤는데 두팀 모두 매수의사가 있으십니다.
다만, 뒤에 오신분이 먼저 정식으로 계좌번호를 달라고 표시 하였으니 뒷분을 선으로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.

그래요, 내 평생을 교수로 살아보니
해당 분야에 전문가에 일임하는게 가장 현명한 일이라는것을 알았소.
잘 진행해 주세요.
둔촌동 잘 살다가 갑니다~
나한테는 좋은 일이 많이 있는 좋은 기운이 있는 곳이니
매수자분도 좋은일 많이많이 생기셔요~
교수로 은퇴하신 부부 내외분께서는 뭔가 언어로 설명하기 힘든 좋은 기운이 있으셨습니다.
엊그제 올림픽파크 포레온 전월세 계약을 진행하면서 다소 소란스러운 일도 있었는데,
반면에 이런분들을 만나뵙게 되면서 저도 앞으로 또 포레온을 이끌어나가야 하는 부동산으로 인간사에 포용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.
보통의 매매거래는 알 수 없는 긴장감과 안보이는 거래의 기세도 있기 마련인데, 많은부분 편안한 거래가 되었습니다.

저도 오늘 교수님처럼 올림픽파크 포레온에서 또다시 30년 거래를 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“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은 인문학의 끝이다”
감사합니다.
<특약사항 중 12번>
“올림픽파크 포레온 입주권 매매시 건물분 원시취득세는 매도자 부담임.”
(건물분 원시취득세는 1천2백~1천5백 내외로 나올 예정입니다.🙂)
저희는 둔촌주공시절부터 약 30년동안 단지내에서 오랫동안 부동산중개업을 해온 삼천사(477-‘3004’)부동산 입니다.
포레온에도 입점을 확정한 부동산이라 ‘떴다방’은 아니구요.
이번에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재탄생하면서 저희도 2대째 운영으로 히스토리를 계속해서 쌓아가고 있는중입니다.
진입장벽을 높혀 과점시장을 만들고, 고객님이 혹시 놓치는 요소를 잘 캐치해서 기여를 할 수 있는 부동산 자산파트너.
저는 올림픽파크포레온 아파트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입니다.
블로그에서는 ‘포레온물방울’ 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쓰고있어요.
올림픽파크포레온을 전문으로 중개하고 있으며, 현재는 공사현장 길 건너 1층에서 자리잡고 있어요.
올림픽파크 포레온에서는 추천부동산으로 계속되기 위한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.
중요한 순간에 계속해서 곁에 있어드릴 파트너
블로그에는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많은 양과, 이야기가 있지만 1/10정도만 겨우 담고 있네요.
혹시라도 이쪽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 명함을 보고 연락을 주시면 되겠습니다.
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쌓여서 올림픽파크포레온 단지 안에서
즐거운 마음으로 계속되는 인연이 되기를 희망합니다.
감사합니다 🙏🙂

